120년 전통 크림치즈 담은 프리미엄 냉동 디저트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크림치즈 전문 브랜드 크래프트(KRAFT)는 120년 전통의 크림치즈를 24% 함유한 프리미엄 냉동 디저트 신제품 ‘크림치즈 타르트 말차’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말차 트렌드를 겨냥해 지난해 출시한 ‘플레인 맛’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제품으로, 부드럽고 크리미한 크래프트 크림치즈와 진한 말차의 깊은 맛이 조화를 이루며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의 균형을 자랑한다.
 | | 크림치즈 타르트 말차 (사진=크래프트(KRA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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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타르트 말차’는 40g 크기의 타르트 낱개 9개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 간식은 물론 와인과 함께 즐기는 디저트로도 적합하다. 냉장에서 약 1시간 해동 후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에어프라이어 160도에서 약 10분간 조리하면 바삭한 타르트 셸과 따뜻하게 녹아든 말차 크림치즈 필링을 함께 맛볼 수 있다.
크래프트 크림치즈는 원유, 크림, 정제소금, 치즈컬처, 로커스트콩검 등 5가지 원재료만을 사용한 ‘5 Simple Ingredients’ 원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져 원유와 크림 본연의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에도 이러한 전통과 품질이 그대로 반영되어 프리미엄 디저트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크림치즈 타르트 말차’는 전국 트레이더스 24개 매장에서 단독 판매되며, 출시 기념으로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고객을 대상으로 2,000원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크래프트하인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제품에 대해 “크래프트 크림치즈의 풍미와 활용성을 쉽고 맛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