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0년 이상 대한민국 해군 함정과 항공용 가스터빈 엔진을 조립·공급하고 정비를 수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에 탑재된 발전기를 비롯해 해군의 주력 고속정인 참수리급의 엔진과 대한민국 해군 최초 국산 호위함 울산급 호위함의 엔진 등을 제작하며 함정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과 신뢰를 쌓아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이번에 전시한 GE의 ‘LM2500’ 엔진은 추진체계 방식에 따라 기계식 추진의 엔진 또는 통합전기추진체계의 주요 발전기로 활용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가스터빈이다. 한국 해군의 경우 LM2500 엔진은 전체 95척 함정에 탑재돼 있다. 향후 건조될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의 가스터빈 발전기로 선정됐다. KDDX에는 출력을 높인 LM2500+G4가 장착돼 KDDX의 전기추진과 전력공급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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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상륙형다연장 체계도 공개했다. K9 유무인 복합 자주포 운용개념과 유사하게 무인 또는 1인 운용을 통해 미래 병력절감형 부대구조에 대응하고 기존 천무 다련장 체계 대비 향상된 사거리로 서북도서 간 상호 화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함상 사격을 위한 안정화 제어 기술이 적용됐다. 기존 천무 포드(POD)와 호환돼 천무 유도탄 뿐 아니라 신규 유도탄 등 다탄종을 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현재 유도탄 사거리 증대와 다탄종 운용을 위한 전기구동식 발사대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2030년대 초 우리 군에 전력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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