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왕년의 문화·체육계 스타 100인, 윤석열 지지 선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유성 기자I 2022.02.24 16:06:00

장윤창 경기대 교수 "공정 내세운 윤석열이 적임자"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왕년의 스타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모였다. 배구 스타 장윤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을 비롯한 대중문화예술·체육계 스타 100명은 24일 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24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문화체육인들이 모여 윤석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제공)
국민의힘은 직능총괄본부 내 대중문화예술체육스타 특별본부를 신설하고 수석본부장으로 장윤창 경기대 교수를 임명했다. 장 교수는 1980년대를 풍미했던 한국 배구의 간판 스타였다.

장 교수는 지지 선언문에서 “선조들의 오랜 피와 땀으로 이룩한 나라가 서로 상대방을 부정하고 심지어 다른 한쪽을 적폐로 몰아가고 국민들을 통합하기는 커녕 갈라치기 하고 불신만 조장해 안타깝고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저희는 윤석열 후보야말로 스포츠의 공정한 정신과 상대방을 인정하는 배려심을 갖춘 적임자이며, 대한민국의 국격과 자부심을 회복시켜줄 대한민국 대표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대중문화예술체육스타 특별본부는‘레전드 유세지원단’을 구성해 국민의힘 유세본부와는 별도로 전국 곳곳을 다니면서 지지층을 결집하고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다닐 예정이다”고 다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