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누이는 건국대의 안영빈 전기전자공학과 학생이 창업한 기업이다. 그루누이는 여행 상품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과잉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솔루션 ‘캐치프로그’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복잡한 여행 상품 정보를 AI가 분석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는 기술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술 완성도와 혁신성, 시장 적용 가능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그루누이 대표인 안영빈 학생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배성준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유망한 학생 창업가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