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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메일은 학교 교무처 소속 종합봉사실에 발송됐고 ‘오늘 폭파하겠다’는 내용 등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은 약 1시간 동안 학교 본관 등을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오후 2시 40분쯤 모두 철수했다.
이날 소동으로 학생들이 따로 대피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메일이 발송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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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 학교 본관 등 1시간 동안 교내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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