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기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273명 탄 아시아나 비행기 안에서 연기가…운항 지연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4.04.08 17:33:3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여객기가 고객 휴대 수하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운항 지연을 겪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에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제주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 OZ8913편 오버헤드빈(기내수하물함)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당시 기내에는 273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보조배터리는 위탁수하물 불가로 기내 휴대만 가능한 물품”이라며 “신속한 소화 조치로 항공기 운항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항공기 안전 점검 등으로 후속 운항은 약 1시간 정도 지연 출발이 발생했다.
주요 뉴스
전기차 사려면 올해가 적기…보조금 최대에 '무적카드'까지
“이대로면 코인 세금 충격…건보료 날벼락 없어야”
설날되니 또 440만원 통장에..'떡값'이라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오죽했으면 공무원이 설날에...'충주맨' 후임, 터졌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