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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으로 니가타현 나가오카(長岡)시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껴 무언가를 붙잡고 싶어지는 정도의 흔들림을 의미한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 발생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 등의 흔들림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power by perplexity
니가타현서도 진도 5약 흔들림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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