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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월드제약은 파트너사로 익수제약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익수제약은 전국 단위의 자체 영업 조직을 기반으로 6000처 이상의 직거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몰인 ‘익수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국 약국에 제품을 홍보·유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우수한 품질과 효능을 인정받아 온 수렌유환을 독점 판매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2024년 우황청심원 부문 판매 수량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이번 계약을 통해 다시 한번 국내 유통 역량을 입증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적인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익수제약은 지난 2월 20일부터 제일기획과 함께 일반의약품 숙취해소제 ‘취어스액’ TV 광고를 진행하며 매출 확대와 시장 점유율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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