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지엔씨에너지(119850)는 LG CNS와 316억원 규모의 비상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이지스 삼송 2단계 비상발전기’ 공급 건으로, 계약금액은 316억590만2000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3.9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31일부터 2027년 5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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