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빵부동산, ‘대치·도곡’ 주말 임장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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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애 기자I 2025.11.03 14:13:58

후랭이TV와 함께 ‘내 집 마련 현장탐’ 8일 개최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우리나라 대표 학군지 중 한 곳인 서울 대치동 임장(직접 현장을 찾아 부동산을 탐방하는 것)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대빵부동산과 후랭이 TV가 개최하는 ‘내 집 마련 현장탐방’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우대빵부동산)
우대빵부동산과 후랭이 TV는 오는 8일 토요일 오전 10시 강남 대치동·도곡동 일대에서 ‘내 집 마련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심형석 우대빵부동산 연구소장과 직접 단지를 방문해, 각 아파트의 투자 가치와 핵심 입지 장점을 해설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강남구는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관심이 높아진 지역이다. 대치동과 도곡동은 전통적으로 ‘사교육 1번지’로 평가되며, 학군과 부동산 투자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강남 내에서는 신축 아파트 비중이 적고, 대치와 도곡 일대는 재건축·정비사업이 초기에 머물러 있던 곳이다. 최근 들어 이 일대 정비사업 추진이 속도를 내면서 투자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심형석 우대빵부동산 연구소장은 “현장 탐방을 통해 이론과 실무 지식을 함께 습득할 수 있어 실질적인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장 탐방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지지만, 탐방 후 점심을 같이 하면서 내 집 마련에 도움이 되는 투자 상담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종합 이벤트 플랫폼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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