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9일~다음달 9일 이음카드 캐시백 15%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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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I 2025.10.29 09:49:02
[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는 2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인천사랑상품권(이음카드) 캐시백을 10%에서 15%로 확대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시는 관련 예산 18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적용한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인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결제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캐시백 지급이 가능한 월 결제 한도는 30만원이다. 최대 4만5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인구감소 지역인 강화군과 옹진군은 기존보다 상향된 최대 20% 캐시백(최대 6만 원)을 적용한다. 기존 인천사랑상품권의 캐시백 지급 비율은 △일반 가맹점 10% △강화·옹진지역 15%이다.

시 관계자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인천사랑상품권의 혜택을 확대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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