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2030세대 만난 노용석 “청년 체감하는 정책 만든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응태 기자I 2025.09.23 14:55:56

중기부, 2030자문단과 오찬간담회 개최
청년정책 개선 방안 논의 및 의견수렴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노용석 차관이 청년 주간을 맞아 2030자문단(자문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에 출범한 자문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정책 제언을 바탕으로 향후 청년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노 차관은 “청년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정부 정책 혁신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2030자문단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자문단은 창업기업, 연구기관,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24명으로 구성됐다. 출범 이후 중소벤처기업, 창업·소상공인 등 2개 분과로 나뉘어 중기부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의 인식을 전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서울에서 열린 ‘2030자문단 오찬간담회’에서 자문단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