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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는 ‘더 체이스’로 첫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된 것은 물론,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 기록을 세워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하츠투하츠 첫 싱글의 타이틀곡 ‘더 체이스’는 ‘내가 나아갈 길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하츠투하츠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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