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티딜, 추석 맞이 ‘특집관’ 열고 특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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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9.22 15:17:29

안마의자·한우 선물세트 원데이 특가
출석체크·더블적립 혜택까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SK텔레콤의 AI 커머스 플랫폼 ‘티딜(T deal)’이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할인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SKT는 10월 9일까지 ‘추석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티딜은 AI가 고객의 구매 이력·연령·성별 등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 상품을 추천하는 SKT 전용 플랫폼이다. ‘선물하기’ 기능으로 타 통신사 고객에게도 선물을 보낼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 특집관에서는 선물·음식뿐만 아니라 여행·숙박 상품까지 확대했다. ‘카테고리별 인기상품’ 탭에서는 AI가 엄선한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고, ‘가격대별 선물세트’ 탭에서는 예산에 맞는 선물을 고를 수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관심 가질 만한 건 매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원데이 특가’다. 인기 상품 3종을 온라인 최저가로 한정수량 판매하며, 구성은 매일 달라진다. 안마의자, 한우 선물세트 등 고가 상품도 큰 폭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결제·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됐다.

토스페이 결제 혜택으론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즉시 할인, 신규 고객은 추가 2000원 적립(중복 적용 가능)이 있다.

출석체크 이벤트로는 매일 최소 50~200포인트 지급, 7일 연속 참여 시 전용 상품 14% 할인쿠폰(최대 1만 원 할인)을 제공한다.

공유하기 더블적립은 추석 기간 공유 링크를 통한 구매 시 적립률 2%를 적용한다.

‘추석 특집관’은 문자 알림 링크, 티딜 앱·PC 웹페이지, T월드·T멤버십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윤현상 SKT AI사업운영본부장은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중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유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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