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던지고 미미 때린다…‘우주떡집’ 3인방, 잠실 두산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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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는 심판 변신…5일 두산-NC전 승리 기원 행사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가수 이영지와 미미, 방송인 이은지가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승리 기원 행사에 나선다.
두산 구단은 오는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 출연진을 초청한다고 3일 밝혔다.
 | | 이영지. 사진=두산베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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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미. 사진=두산베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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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은지. 사진=두산베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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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지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미미는 시타를 맡고, 이은지는 심판으로 변신해 행사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우주떡집’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난달 3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