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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영화 흥행의 첫 주자가 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만약에 우리’와 함께 새해 극장가 한국 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로맨스, 멜로 장르를 다시 한번 부흥시키고 있다. ‘청설’,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기존 로맨스 장르 흥행작들의 최종 관객수를 뛰어넘기 위해 꾸준하게 흥행 중인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특히 10대 관객들의 성원을 받으며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월에도 한국 영화 흥행을 이끌어 갈 전망이다.
한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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