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누리플랜(069140)은 재성종합건설과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동-서 연결도로(과선교) 및 보행육교 건설공사 중 교량상부 및 기타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90억 8000만원으로 지난 2024년 매출액 대비 16.4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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