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전사적인 에너지저장장치(ESS) 대응 역량을 2배 가까이 확대해 올해 말까지 60기가와트시(GWh) 이상의 생산능력(CAPA·캐파)을 갖출 것이다. 특히 현지 대응력이 중요한 북미에서는 미시간 홀랜드, 랜싱의 단독 법인과 함께 스텔란티스, 혼다 등 합작공장(JV)에서도 일부 전기차 라인을 생산에 적극 활용해 큰 전환 비용이 없이 약 50GWh 규모 이상의 캐파를 확보할 계획이다.
미시간 홀랜드와 캐나다 스텔란티스 JV는 이미 가동을 시작해 올해 실적에 완전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랜싱 사이트는 상반기 중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고, 혼다 JV도 연중 생산을 시작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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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사진=LG에너지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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