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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는 △찾아가는 금융교실 △금융 뮤지컬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수능이후 고3 금융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금융사기 예방, 합리적 소비, 신용관리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금융교육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2025년에는 금융의 원리와 신용·위험관리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생활 사례 중심의 체험형 컨텐츠를 개발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종표 DB손보 대표는 “소비자와 금융회사 간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 전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선행돼야 한다”며 “DB손해보험이 학생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B손보는 학생금융교육 뿐만 아니라 아동돌봄센터, 자립준비청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온·오프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고 필요한 학생들에게 재무상담을 제공해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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