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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판학회상은 국내 출판문화와 출판학 발전에 공헌한 인사·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경영부문, 기획편집부문, 저술연구부문, 특별공로부문 4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학습자 중심 콘텐츠로 내용과 형식의 차별화를 시도해 교과서·교재 시장의 발전에 기여한 점과 저비용 고효율의 자기주도 학습환경을 조성하는 데 선도 역할을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회사가 개발한 초중고 학습서 ‘한끝’, ‘완자’, ‘오투’, ‘개념플러스유형’, ‘리더스뱅크’는 총 1억만부 이상 판매됐다. 교과서 시장에 진입한지 10년도 안 돼 교과서 책당 발행부수 1위를 기록했으며 최근 공개 입찰에 참여해 두 차례 국정도서 발행사로 선정돼 교과서 편집·디자인·인쇄 발행 능력을 인정 받았다.
양태회 대표는 “역대 수상자들의 면면을 보면 출판의 역사와 함께 해온 기업들이 많아 이번 수상이 더욱 특별하고 감사하다”며 “20주년을 향해 가는 비상교육이 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나라 출판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