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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는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라운지를 개설하거나 참여할 수 있으며, 브랜드·기업은 전용 라운지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 특히 기업 고객은 브랜드 이벤트, 캠페인, 고객 피드백을 라운지 내에서 운영할 수 있어 글로벌 팬덤 관리 및 마케팅 허브로 활용 가능하다.
오르빗은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13개 언어를 지원하고 ‘스타더스트(Stardust)’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의 활동 성과를 시각화하고 이용자 참여 기반 성장 모델을 구현했다. 사용자 관심사 기반 맞춤형 추천 기능을 통해 개인별 관심사와 이용 패턴을 분석, 최적화된 콘텐츠와 라운지를 자동 연결하며, 이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다.
밸로프 글로벌 플랫폼실 장동호 실장은 “ORVVIT은 단순한 커뮤니티가 아닌, 이용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확장형 플랫폼”이라며 “‘ORVVIT’은 메인 슬로건인 ‘Beyond Orbit, Beyond Limits’에 맞춰 언어의 장벽 없이 글로벌 팬덤과 연결되고, 이용자는 자신만의 관심사 라운지를 만들며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런칭을 통해 밸로프는 게임을 넘어 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비즈니스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밸로프는 ‘ORVVIT’ 정식 런칭 이후 VFUN 글로벌과 한국 서비스 내 공식 커뮤니티를 순차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연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와 라운지 내 활동 데이터와 이용자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기업·운영자가 이를 마케팅 전략과 서비스 개선에 즉시 반영할 수 있는 데이터 인사이트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지스타 B2B 행사에서 ‘ORVVIT’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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