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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은 ‘3D 바이탈 노드 기반 AI 퇴행성 뇌질환 조기진단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인체에서 발생하는 다차원 생체신호를 실시간 수집·분석하는 ‘3D 바이탈 노드’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다중 데이터 융합 분석을 결합해 기존 진단법의 한계를 뛰어넘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과제는 4년 반 동안 최대 127억5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고려대를 비롯해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가톨릭대 병원, 아라드네트워크 등 국내 유수의 학·연·병·산 협력체가 참여한다.
과제를 총괄하는 유용상 교수는 “퇴행성 뇌질환은 환자와 가족, 사회 전체에 큰 부담을 주는 질환이지만 다중측정 방식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고려한 조기 진단 기술은 아직 미비하다”며 “조기 진단을 넘어 예방과 돌봄까지 연계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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