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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통령상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수상했다.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인 이 제품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했을 정도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아 왔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리모컨을 조작하는 것만으로 블랙 스크린 모드와 투명 스크린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블랙 스크린 모드는 77형 올레드의 압도적인 4K 화질을 제공한다. 아울러 투명 스크린 모드는 화면 뒤 공간을 볼 수 있게 해, 개방감은 물론 증강현실 같은 차별화된 영상 경험을 제공한다.
△AI홈 허브 LG 씽큐 온과 주변 IoT 기기들로 구성한 ‘LG AI홈 IoT 패키지’ △세탁기와 건조기를 타워형으로 결합한 ‘LG 트롬 AI 오브제컬렉션 워시타워’ △화면부를 스탠드와 분리해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LG 스탠바이미2 등도 상을 받았다.
또 제품 외에 UX, UI, 패키지 부문 등에서도 △공감지능을 상징하는 LG AI 심볼 △투명 올레드 기술로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안을 확인할 수 있는 LG 시그니처 스마트 인스타뷰 UX 등이 본상을 수상했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세심한 연구와 첨단 기술이 결합한 디자인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경험 솔루션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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