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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유럽연합(EU)의 Euro NCAP을 중심으로 신차 대상 아동 잔류 감지(CPD, Child Presence Detection) 시스템 설치 의무화가 추진되는 등 강화되는 글로벌 자동차 안전 규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엠티알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존 차량 제작·판매 중심에서 차량과 데이터·플랫폼을 결합한 ‘서비스형 특장 모빌리티’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엠티알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특장 모빌리티 제조·엔지니어링 역업에 선도기업들의 기술을 결합해 어린이 통학차 안전 수준을 높이는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CPD 평가 기준 강화에 선제 대응해 기술 리더십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4사의 안심 승·하차 솔루션을 적용한 스타리아 EV 기반 어린이 통학차 ‘키디온’은 9월 1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