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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신곡을 내놓는 것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정규앨범 ‘하트 메이드’(HEART MAID)를 발매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선미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신곡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선미는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 편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선미는 그간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 ‘날라리’, ‘보라빛 밤’, ‘열이올라요’, ‘스트레인저’(STRANGER), ‘시니컬’(CYNICAL)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정규앨범에 수록한 13곡의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송라이팅 능력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