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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코리아가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이러한 불필요한 과정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PSD로 제공됐던 프리미엄 콘텐츠를 피그마 전용 파일 형식(.fig)으로 제공해, 별도의 변환 없이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즉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피그마 활용도가 가장 높은 ‘모바일 UI 콘텐츠’를 중심으로 우선 구성되었다.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모바일 페이지 단위의 UI 킷(UI Kit)을 제공함으로써 기획자와 디자이너 간 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클립아트코리아는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아이콘, 팝업 디자인, 웹 템플릿 등 피그마 전용 에셋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클립아트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에는 스톡 소스를 하나 쓰기 위해 여러 툴을 오가며 시간을 낭비해야 했지만, 이제는 피그마 안에서 모든 작업이 완결된다”라며 “앞으로도 디자이너들이 현장에서 겪는 사소한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누구나 쉽고 편하게 창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클립아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