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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신용카드 거래가 600만 건 이상인 가맹점은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최상위 등급인 레벨1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지난 2023년에도 국내 카드사와 결제대행사(PG사)를 통틀어 가장 먼저 v4.0 인증을 받아 보안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PCI DSS 인증은 최신 보안 위협과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v4.0.1 버전으로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환경 속에서, 이번 인증 갱신은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G이니시스는 지난 2011년 국내 PG업계 최초로 PCI DSS 인증을 도입한 이래, 올해까지 16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16년 연속 글로벌 보안 인증 최상위 등급을 유지한 것은 고객 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PG사의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해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최상위 수준의 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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