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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이달 말까지 전국 100여 개소 구세군 거점으로 자선물품 상자를 배송하게 된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는 전 세계 126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자선단체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28년부터 자선 모금활동을 시작했으며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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