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신 한양대 교수,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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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기자I 2026.01.06 13:39:05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임형신 한양대 ERICA 약학대학 교수가 여성생명과학기술인 단체의 회장을 맡게 됐다. 임기는 1년이다.

임형신 한양대 ERICA 약학대학 교수(사진=한양대 제공)
한양대는 임교수가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BF)의 제22대 회장으로 선출돼 지난 1일 공식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WBF)은 2001년 창립된 여성 생명과학기술인 단체다. 학술 교류 활성화, 정책 제언, 차세대 여성 과학자 양성 등을 통해 국가 생명과학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

임형신 신임 회장은 WBF 창립 25주년을 맞아 “여성 생명과학자 간 네트워크를 대내외적으로 더욱 확장하고 학문 후속 세대 여성 과학자들의 연구 활동과 학술 교류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포럼과 회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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