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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장, 김경숙 우리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투자증권 임직원으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책갈피·디퓨저·키링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 사장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꿈 도서관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공간이 미래 역량을 키우는 든든한 터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파주 적성면 마지리 마을에서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밖에 친환경 학습환경 개선 ‘WE:green’사업과 아동 재능을 지원하는 중장기 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등 다양한 미래 세대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