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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27일 구로구청에서 열린 제30회 환경의날 기념 ‘환경보전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한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모전에는 15개 초등학교에서 총 227명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100점의 작품(저학년 36점, 고학년 64점)을 최종 선정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한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구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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