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5일 중국 북동부 지역에서 축적된 고농도 미세먼지가 이날 오후부터 국내로 유입돼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 자제하고, 실외 활동 및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등 대기질 실시간 자료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와 모바일 서울 앱 등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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