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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서바이벌 퍼즐게임 '츠무츠무 스타디움' 6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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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환 기자I 2020.10.05 16:56:51

라인 주식회사가 서비스, 日 등에서 출시
라인 친구 등과 최대 50명 실시간 대전

[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자사가 개발하고 라인 주식회사(LINE Corporation)가 서비스하는 ‘츠무츠무 스타디움(Tsum Tsum Stadium)’을 일본 등 6개국에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츠무츠무 스타디움’은 실시간으로 뜨거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퍼즐게임이다.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마카오, 싱가폴 등 6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츠무츠무 스타디움은 일본의 국민 메신저격인 라인 메신저 친구나 게임 내 유저와 함께 최대 50명이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대전이 가능하다. 또 소지한 캐릭터 중 2종류를 ‘마이 츠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전략성, 300가지 이상의 ‘파츠’로 자신만의 ‘츠무 얼굴’을 만들어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았다는 게 NHN 설명이다.

NHN 측은 “인기 모바일 퍼즐게임을 개발해온 NHN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시간 경쟁의 재미가 가득한 ‘츠무츠무 스타디움’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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