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다음은 13일자 이데일리신문 주요 기사다.
△1면
-여의도는 지금 출판의 계절
-“안현수 귀화, 체육계 부조리 탓 아니냐”
-소치의 연아 “베스트 준비했다”
-면세점 사업, 한화 첫 진출
△異잡지
-쪼개고 나눠 받은 후원금 속에 검은 돈 숨었다
-“한달 경조사비 수백만원..밀린 월세, 임금 눈덩이”
-책한권 1여만원이지만 봉투 속엔 수백배 ‘묻지마 현금’
△종합
-동북아 갈등속 한미동맹 강화..중 견제 노림수
-수능영어쉽게 출재해 사교육비 부담 줄인다
△정치
-국회,불량특위 추방
-남북 오늘 고위급 2차회담..이산가족 힘겨루기
△경제금융
-금융사 개입정보수집 ‘최대 10개’ 대폭 축소
-기보,보증총량 19조7000억원 확대
-기준금리 9개월째 동결
-우리은행 선견지명, KT자회사 대출 거절
△산업
-삼성전자 스마트카사업 가속페달
-LG전자 “연내 스마트폰시장 톱3 정복”
-정의선 부회장 신경영 “FC바르셀로나 배우자”
-김효준 BMW회장 “올해 4만5000대 팔겠다”
-“단말기 유통법 등 7개 IT법안, 2월 임시국회서 조속처리를”
-넥슨,한일법인 수장 교체..다시 뛴다
-한화,백화점서 면세점까지..유통 날개 달았다
△재테크
-“최상의 입지조건은 도로변..매도타이밍 계산 후 매입”
△엔터테인먼트
-로코도 스릴러로 만드는 힘..“누구냐 너”
-엄정화 “사랑에 아픈 40대 바로 내 이야기”
△뜨거운 겨울, 여기는소치
-모태범 “평창서 금 따고 멋지게 은퇴”
-“2년 쉰 김연아,2연패 도전 대단”
-윤성빈 스켈레톤 메달 도전
△마켓
-돌아오는 개미..코스피 상승엔진 달까
-탄탄한 코스닥 덕에 중소형주만 웃는다
-한샘 숨가쁜 질주..애널리스트도 숨가쁘다
-적자 허덕이던 하이쎌,주인 만나고 체질개선
-황우석 테마주 ‘1일천하’
△글로벌마켓
-손정의 이통업체 인수합병 식지않는의지
-컴캐스트,미 케이블 공룡업체로
-미 CEO 망언 “가난한자,그만 징징대라”
△피플
-그대,노메달 ‘눈물 영웅’아닌 도전 즐긴 챔피언
-“국가균형발전 이끄는 세종시 만들겠다”
△사회부동산
-남녀 스킨십했다고..“퇴학 명 받았습니다”
-비수기에도 집샀다..1월 주택거래 급증
-남산, 이화장 일대..산사태피해 우려
![“팔 게 없다” 4.8조 지원금 코앞인데…CU 점주들 ‘매출 공백' 위기[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186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