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한라(014790)가 박계현 엔씨문화재단 부이사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박 신임 사외이사는 1964년생으로 대검찰청 대변인(2011~2012), 제49대 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 지청장(2015~2016), 춘천지방검찰청 차장검사(2016~2017), 서울고등검찰청 검사(2017~2018) 등을 맡았다.
박 신임 이사는 김덕배 전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18일 자진 사임하면서 신규 선임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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