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루미르(47417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5억9438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0.5% 개선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5억6851만원으로 전년 대비 26.0% 감소했다.
반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66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국가위성사업 진행 지연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조선사업부문 영업 호조와 금융수익 영향으로 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