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급여 지급이 지연되면서 직원들이 생계를 위해 스스로 일터를 떠나는 상황”이라며 “정부가 적극 개입해 미지급 임금을 즉시 지급하는 한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들에도 대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해 연쇄적인 경영위기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일반노조는 “운영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은행이 신속하게 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기업회생절차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며, 만약 운영자금이 지원된다면 일반노조와 직원들은 회생과정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일반노조는 홈플러스가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와 산업은행의 결단을 촉구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