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왼쪽 두번째) 양천구청장이 24일 양천구청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도선사 쌀 전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양천구는 도선사로부터 일천만 원 상당의 쌀(10kg) 300포를 전달받았으며 전달된 성품은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 이용자 30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는 쌀을 기부해주신 대한불교조계종 도선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