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국내에 출시된 바르는 손·발톱진균증 치료제 대부분은 시클로피록스를 주성분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피엠맥스네일라카’는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함유해 기존 시장에 새로운 성분 옵션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피엠맥스네일라카’는 특히 환자의 사용 편의성과 용법용량을 개선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초기 4주간 하루 한 번 사용 후 이후에는 일주일에 한 번만 바르면 되는 간편한 용법으로 치료 부담을 줄였다. 또한 스파츌라 팁 형태를 적용해 위생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손·발톱진균증(무좀)치료제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엠맥스네일라카’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