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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단은 작년 8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발표한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추진단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재정·세제·금융·인재양성·규제개선 등 패키지 지원방안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15대 프로젝트는 첨단소재·부품 분야 △차세대전력반도체 △액화천연가스(LNG)화물창 △초전도체 △그래핀 △특수탄소강, 기후·에너지·미래대응 분야 △차세대 태양광·전력망 △해상풍력·고압직류송전(HVDC) △그린수소·소형모듈원자로(SMR) △스마트농업 △스마트수산업 △초고해상도 위성개발 활용, K-붐업 분야 △K-바이오 의약품 △K-콘텐츠 △K-뷰티 통합클러스터 △K-식품이다.
정부는 그간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 발표 이후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세부과제 20개의 실행계획을 순차적으로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추진단은 과제별로 기업 중심 실무추진협의체를 운영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추진단은 앞으로 프로젝트 상시점검 체계를 가동해 진행상황을 밀착 관리해 사업 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공급기업 매칭, 실증지원, 판로개척 등 초혁신경제 관련 공공·민간 수요창출 모델을 구체화해 가시적 성과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2026년 경제정책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고 강조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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