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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전기 누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중심으로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노동부는 압수수색으로 확보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는 한편,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엄정·신속하게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날 오전 포스코 그룹 관련 노동부 본부-지방관서간 긴급 합동 수사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포스코 그룹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대상으로 수사 쟁점 사항을 공유하고 엄정·신속한 수사를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앞서 지난 4일 낮 1시 반쯤 경기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 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 하청업체 노동자가 양수 펌프 관련 작업을 벌이다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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