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통합관리 샵링커,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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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3.04 10:45:38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샵링커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SaaS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상점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미 온라인 판매 중이거나 온라인 판매를 시도하고 싶었지만 기술적·비용적 측면에서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고민하던 소상공인들은 본 사업을 통해 샵링커 서비스 이용 요금 전액을 최대 2년간 지원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샵링커는 국내외 다수 온라인 쇼핑몰의 상품등록, 주문수집, 배송관리, 매출분석, CS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이다. 그동안 샵링커는 AI 상품등록, 스마트 알림톡, 재고관리, 원클릭 DATA 이관 등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 및 신규 기능 출시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해 왔다. 또한 24시간 안정적 시스템 운영, 전담 고객지원 인력 운영, 체계적인 솔루션 사용 교육 등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갖추고 있어 이번 공급기업 선정의 배경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샵링커는 온라인 판매 시 필요한 필수 입력 사항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AI 상품등록’ 서비스를 출시한데 이어, 데이터 기반의 판매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솔루션 ‘AI 인사이트’를 출시했다. 추가로 AI 기반의 다양한 편의 기능과 고도화된 솔루션을 통해 복잡한 쇼핑몰 운영을 효율화 할 수 있는 기능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정길 샵링커사업본부 상무는 “스마트상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공급기업 선정은 샵링커가 소상공인들의 업무 효율 향상과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정 받은 결과”라며 “온라인 판매에 종사하는 수많은 소상공인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것에서 나아가 성공적인 온라인 셀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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