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던 국내 관상어 산업을 재편하고 연구·개발(R&D)부터 생산, 유통, 판매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거점기관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시흥시는 설명했다.
아쿠아펫랜드는 ㈜아쿠아펫랜드가 운영하는 건물로 4개 동, 각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이다. 이 중 D동이 관상어 생산·유통단지로 지정됐고 나머지 A·B·C동은 근린생활시설로 운영한다. D동 관상어 생산·유통단지에는 정부·지자체 보조금 75억원(국비 45억원+도비 9억원+시비 21억원)과 ㈜아쿠아펫랜드 투자금 75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앞으로 관상어 생산·유통단지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영세한 규모와 낙후된 생산·유통 기반으로 인해 발전에 제약받은 관상어 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인근 오이도와 시화MTV 거북섬 내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해양생태과학관, 해양레저 거점(마리나)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