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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실장은 안랩의 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조직인 ASEC을 이끌며 사이버 위협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국가·산업 전반의 보안 역량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피싱·악성코드 등 위협 실시간 수집 및 분석 체계 확립 △분석 결과의 보안 제품·플랫폼 즉시 반영 △국내외 기관과의 공조를 통한 공동 대응 및 기술 공유 등을 주도해 왔다.
또한 위협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침해지표(IoC), 위협 리포트 등 다양한 인텔리전스 콘텐츠를 공유하며 보안 인식 제고와 글로벌 보안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글로벌 보안 인증과 기술 수상 성과를 확보해 국내 보안 기술의 신뢰도를 높인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양하영 안랩 실장은 “지난 30년간 축적한 양질의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확립한 위협 대응 체계의 효용성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위협 환경 변화에 맞춰 분석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국가와 산업의 보안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