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집요한 블프’ 이틀간 거래액 2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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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1.20 10:48:2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버킷플레이스는 자사 라이프스타일 앱 ‘오늘의집’이 연중 최대 규모 세일 ‘집요한 블랙프라이데이’가 이틀간 20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자정부터 시작된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거래액 4억원을 기록했다. 24시간 기준 누적 거래액은 100억원을 돌파, 이틀만에 200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할인 행사 오픈 당일 앱 방문자 수도 전주 동기대비 37% 늘었다. 거래액 증가를 이끈 것은 가구다. 지난 8월 행사대비 첫날 거래액이 26%나 늘었다.

가전 거래액도 35% 늘었고, 이 밖에도 ‘홈데코/조명’(93%), 패브릭(86%), 주방(42%) 등 생활용품 영역도 증가했다.

더불어 오늘의집 라이브커머스 ‘집요한 라이브’도 약 10만명의 시청자가 접속했다. 최대 90% 할인가에 구매 가능한 ‘랜덤 쿠폰’도 빠른 속도로 소진됐다.

같은 시기 시작한 오늘의집 일본(서비스명 오하우스)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도 첫날 역대 최고 거래액을 기록했다. ㅈ난 3월 진행한 ‘신생활 응원 세일’ 대비 77% 늘어난 규모다. 오늘의집은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커머스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정운영 오늘의집 커머스부문 총괄은 “집요한 블랙프라이데이는 오늘의집 대표 세일 행사를 넘어 국내 대표 리빙 세일 행사로 자리매김해 매년 고객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단순한 제품 구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의 변화를 더 쉽게’ 할 수 있는 라이프이벤트 토탈 솔루션으로서 오늘의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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