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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그라운드는 지난 7월 ‘롯데타운 명동’에 첫 선을 보였다. 오픈 이후 글로벌 2030세대 등 지속적으로 신규 고객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접한 면세점과의 시너지를 통해 외국인 고객 비중이 50%에 달할 정도로 글로벌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잠실점은 영 고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은 ‘롯데타운 잠실’의 시너지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매장을 구성했다. 영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핵심 콘텐츠들을 한곳에 집약해,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표 브랜드로는 국내 패션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마뗑킴(Matin Kim)’, 롯데월드몰 팝업 등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한 ‘더바넷(The Barnnet)’ 등 패션 상품군을 비롯해 캐리어로 꾸준히 사랑받는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RAWROW)’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특별한 매장도 운영한다. 넓은 연령층에서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리락쿠마’와 ‘짱구’ 캐릭터를 테마로, 인기 캐릭터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국내 2호 매장인 ‘리락쿠마 스미코구라시 플러스 바이 산엑스’에서는 잠실점 선발매 예정인 스티커, 키링 등 한정 상품들을 비롯해 신규 테마 봉제, 팬시, 리빙용품 등 일본 직수입 상품 및 국내 라이센스 상품 등 총 600여개 이상의 품목을 선보인다.
오픈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오픈 첫 주말 동안 ‘마뗑킴’, ‘드파운드’, ‘페넥’ 등 브랜드에 따라 전품목 10~20% 할인 판매하며, 또한 ‘더바넷’ 후디 티셔츠, ‘로우로우’ 26인치 캐리어, ‘드파운드’ 버킷백 등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단독으로 전개한다.
진승현 롯데백화점 패션부문장은 “잠실점에서는 잠실 일대의 강력한 상권 특성에 맞춰 영패션과 IP 콘텐츠를 결합해 매장을 완성했다”며 “쇼핑을 넘어선 즐거움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통해 ‘롯데타운 잠실’ 방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