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銀, ‘플러스입출금통장’ 금리 연 2.9%…우대금리 조건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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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기자I 2025.07.24 09:56:06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이 입출금이 자유로운 ‘플러스입출금통장’과 ‘비대면 플러스입출금통장’의 예금금리를 연 2.9%로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이 ‘플러스입출금통장’ 금리를 연 2.9%로 인상했다.(사진=JT친애저축은행)


플러스입출금통장, 비대면 플러스입출금통장은 별도의 우대금리 조건 없이 하루만 예치해도 1억원 한도까지 연 2.9% 예금금리가 적용되며, 개인 고객이 여유자금 운용을 목적으로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도록 한 JT친애저축은행의 대표 파킹통장 예금상품이다.

아울러 1억원 초과 3억원까지는 연 2.7%, 3억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연 0.1%의 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저축은행 모바일앱 ‘SB톡톡플러스’ 또는 JT친애저축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최근 수시 입출금 파킹통장 상품으로 3% 이상의 금리를 제시하는 예금상품들이 있지만, 대부분 가입 시 여러 가지 부가서비스 가입을 요구하거나 이벤트 참여를 조건으로 한 예금상품들이 많고 고금리 적용 가능 예금금액 한도가 소액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JT친애저축은행의 플러스입출금통장과 비대면 플러스입출금통장 예금상품은 여유자금 운용을 고민하고 있는 개인 고객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서민금융사로서 고객들께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다”며 “고객 혜택을 최우선으로 두고 계속해서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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