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 정문 앞에서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 그동안 진행해 왔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민자재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 정문 앞에서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 그동안 진행해 왔던 협상을 중단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민자재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