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올해 총 15억6000만원을 투입해 범죄 취약지역 61개소에 방범용 CCTV 250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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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지난 2월 설계를 완료했으며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6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공원과 주택·상가 밀집 지역 및 사거리 등 도심지역 25개소와 마을 입구, 외진 길목 등 비도심지역 25개소 등 총 50개 권역을 중심으로 설치하고 주민참여예산 사업 8개소와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 사업 3개소도 포함했다.
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24시간 실시간 통합 관제 체계로 운영하고 초등학교 통학로와 공원 등 일부 지역에는 비상벨을 함께 설치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CCTV는 범죄 예방은 물론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사후 수사 지원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시민 중심의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범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2022년부터 ‘안전취약지대 CCTV 보강 사업’을 실시해 올해 6월까지 방범용 CCTV 2400대 설치를 목표로 그동안 연평균 500여대씩 설치했으며 올해 중 목표를 달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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