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컴투스(07834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1억2846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0.7%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938억 379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약 1억원 줄었다.
반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신작 출시 관련 마케팅비 등 일회성 영업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파생상품 및 투자자산 평가이익이 반영되면서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